한동훈 정치인에 대한 논단3
안녕하십니까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입니다.
아래의 한동훈 국회의원이 언론에서 거론된 내용들을 보면 한동훈 의원은 위대한 분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그리고 굉장한 무기가 있는 분으로 보이고 굉장한 무게가 있는 분으로 보이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런데 기분 나쁜 생각이 드는 문구도 보인다. “국민의힘 복당 필요성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강조하며 신속한 복당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다”라는 말은 한동훈 의원을 무시하고 조롱하며 바보 취급하는 문구가 아닐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국힘당은 ‘찌질이’라는 소리를 듣는 당이고 ‘내란당’이라는 소리를 듣는 당이며, 국힘당은 해산해야 하는 당이라는 비방과 폄하하는 문구들이 수도 없이 언론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무게 있고 전투도 잘하고 무기가 있어 보이며 선명하고 유능해 보이는 한동훈 국회의원 같은 훌륭한 분이 왜 신속한 국힘당 복당 쪽으로 입장을 선회하는가. 그런 생각이나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동훈 의원을 무시하는 처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한동훈 의원 정도 무게 있는 국회의원은 이준석 국회의원처럼 무게 있고, 내란당이 아니며 해산해야 하는 당이 아닌 전혀 새로운 당을 창당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또 생각해 보는 것이 잘못된 생각일까 아닐까 계속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내가 잘못일까 아닐까 내 자신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 필요성을 강조하며 신속한 복당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다. 한 의원은 16일 “저를 반대하는 분들도 제가 보수에 대단히 중요한 전략자산 내지는 무기라고 말하던데, 왜 그 무기를 아껴두나. 정말 싸워야 할 시점이 왔다”고 말했다. 복당 문제에 대해 “서두르려 하지 않는다”며 관망하던 종전 태도에서, ‘대여 투쟁력 강화’를 명분으로 무게 중심을 옮긴 것으로 풀이된다.“
한동훈 국회의원은 국힘당 1호 당원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쉽게 말해서 작살을 내버렸다. 위대한 국회의원인지 힘 있는 국회의원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것 같다. 다만 강력한 힘 있는 국회의원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한동훈 국회의원 같은 힘 있는 국회의원은 힘이 넘치기 때문에 혼자도 얼마든지 여당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분이라 생각되는데, 굳이 왜 저질 국힘당에 들어가려는지 나는 머리가 나빠서인지, 박사지만 세계적인 박사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동훈 국회의원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이런 황당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잘못된 것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잘못된 일이라면 누가 지적해 주면 바로 시정하고 사과할 용의가 있다. 사람은 각 개성에 따라 힘 있는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있다.
힘 있는 사람은 그 힘을 함부로 써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한동훈 국회의원은 힘 있는 분으로 보인다. 언론에서도 자주 거론되고 있다. 힘 있는 사람이 그 힘을 함부로 쓰면 국힘당 1호 당원 윤석열 전 대통령도 한 방에 끝내 버릴 수 있다.
이제 국힘당 2호 당원도 한 방에 끝내 버릴 수도 있는지도 모른다. 이 나라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도 한 방에 끝내 버릴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정청래 민주당 국회의원도 한 방에 끝내 버릴 수도, 아닐 수도 있다.
나는 한동훈 국회의원의 힘 있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기대한다. 그런데 ‘찌질이’ 소리를 듣는 국힘당에 입당한다고 계속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도저히 좁은 생각으로 생각해봐도 이해되지 않는다.
만약 한동훈 국회의원이 새로운 당을 창설한다면 한동훈 국회의원의 진정한 힘을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호기심이 남발한다.
한동훈 국회의원을 따르는 국힘당 의원들은 한동훈 국회의원이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빨리 새로운 당을 창당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는 것이 좋아 보일 것이다. 국힘당 내에서 계파 싸움하는 것이 중도인 허병주 박사가 보기에는 모양새가 좋아 보이지 않는다. <저작권자 ⓒ 정치와종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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