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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13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13

정치와종교 | 기사입력 2026/07/05 [16:05]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13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13

정치와종교 | 입력 : 2026/07/05 [16:05]



한동훈 정치인에 대한 논단2

 

안녕하십니까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입니다.

 

로마 공화정에서 가장 극적인 사건은 단독으로 브루투스의 배신이었다.

시저가 마지막 남긴 말은 브루투스 너마저이다

브루투스는 시저가 가장 믿었던 부하 중 한 명이었다.

 

브루투스는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군인. 카시우스 등과 함께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암살을 사실상 주동했다. 서양권에서 공화정을 최후까지 지킨 애국자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배신의 상징 그 자체라는 부정적인 평가가 공존하는 인물이다.”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는 한동훈 국회의원을 보면 브루투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깝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참 묘한 생각이다.

 

브루투스의 시작과 끝은 한동훈 국회의원의 시작과 끝을 보는데 묘한 생각이 드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수 없다.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는 브루투스를 생각하면 성경에서 가롯 유다를 떠올리게 된다.

 

허병주 박사는 가롯 유다에 대한 설교를 40년 이상 매년 부활 주일 전후에 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몇 년 전에 소신교회에 배신의 큰 사건이 일어난 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때 제 설교를 들은 배신한 신도들이 저를 형사 고소했다. 특수협박이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죄목으로 담임목사인 허병주 박사를 고소하여 기소되어 지금도 재판을 받고 있다.

허병주 박사가 보기에는 터무니없는 일이고 말도 안 되는 일인데 기소된 것도 참 신기하다.

 

경찰이 검찰로부터 수사권을 넘겨받아 허병주 박사를 기소한 것은 가장 치욕적인 일로 경찰 수사 역사에 남을 일이지만, 어찌 되었든 허병주 박사는 계속 무죄를 다투어야 하는 피곤한 상황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재판 과정에서 허위의 고소였고 검증 없는 왜곡된 수사였다는 것이 그 부분에서는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의 도움으로 그 과정이 3가지 위치에서 녹화된 동영상이 존재하여 무죄를 확신하고 있는 것은 대단히 감사할 일이다.

문제는 경찰이 수사를 한 것인지 안 한 것인지, 범죄를 만들기 위한 수사였는지, 수사를 못한 것인지, 경찰이 능력이 없는 것인지 도대체 상상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경찰 수사과에서 수사를 받아본 사람이라면 얼마나 수사가 허술하고 부실하고 엉터리인지 누구나 알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 수사권을 검찰에 남겨주자고 한다고 한다. 대찬성이다.

 

보완 수사권은 검찰에 남겨 있어야 한다. 만약 검찰이 얄밉고 정치인의 말을 안 들어 검찰은 아예 수사를 하지 못하게 하고 싶다면, 차라리 수사청을 검찰청이 아닌 곳에서 별도 수사청이라는 이름으로 경찰 수사 과정을 보완할 수 있는 어떤 기구를 창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이라면 허병주 박사의 이 국민을 위한 진심 어린 제언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경찰 보완 수사 주체는 있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도 말하고 있지 않은가. 대통령이 호구인가. 왜 대통령의 의견을 무시하는가. 경찰 단독 수사는 위험하고 저질스럽고 안타깝고 부족하다.

 

경찰이 수사권을 통째로 가진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피해자가 될 것이다. 허병주 박사는 소사경찰서가 사이비 종교 천부교를 위해 존재하는 경찰서라고 의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천부교와 허병주 박사가 현장에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천부교가 신고하면 30초 안에 112가 도착한다. 그런데 허병주 박사가 신고하면 같은 장소인데도 3분이 넘어가는 기가 막힌 현상이 계속 발생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천부교가 피의자 사건은 조사가 지지부진하고 지리멸렬한데도 천부교가 고소한 사건은 신속한 조사가 이루어져서 허병주 박사는 지금 계속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

 

만약, 한동훈 국회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찬성하지 않아다면 한동훈 전 검사장의 기소권은 이렇게 망가지고 있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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