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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2대교주 박윤명 미스테리2

천부교 2대교주 박윤명 미스테리2

정치와종교 | 기사입력 2026/04/27 [14:13]

천부교 2대교주 박윤명 미스테리2

천부교 2대교주 박윤명 미스테리2

정치와종교 | 입력 : 2026/04/27 [14:13]

 

박윤명 귀신의 인감증명서 발급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에서 보기드문 존재임을 만인에게 공표하는 제도와 법이 있습니다옛날에 왕이 가지고 있던 권한의 상징이 옥새라면대한민국 국민에게는 국민 개개인의 행위를 보증해 주는 도장이 있습니다그것을 국가기관에 등록하면 인감도장이 됩니다인감도장은 본인만 소유할 수도 있고위임을 통해 타인이 소유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 소유의 부동산은 본인 이름으로 사법부 관할 등기소에 등기합니다만약 본인 소유의 부동산을 타인에게 매매한다면본인의 의사가 맞다고 인감증명서를 제출합니다인감증명서는 국가기관에서 발급하며법률적으로 엄격히 규제됩니다이를 위반할 경우에는 인감증명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됩니다.

 

박윤명은 10여 년 이상 행방불명 상태고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기독교방송국 CBS와 천부교 간의 소송전에서 2017년 11월 23대법원은 박윤명의 행방불명 사실을 확정 판결했습니다.

 

그런데 박윤명 귀신은 2025년 말경 주민등록을 옮겼으며자신이 수십 년간 거주하며 신도들의 재산으로 명의신탁 받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연화리 산 1-1번지 죽도를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아 매매하였습니다.

 

매수자는 현 기장군수 정종복 군수입니다비록 기장군에서 매수한 것이지만실질적으로는 정종복 군수가 주체가 되어 매수한 것입니다정종복 군수는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의원으로 세 차례 당선된 경력이있으며법무사이기도 합니다그런데 금년 6월 3일 자치단체장 선거에 현역 군수의 프리미엄을 포기하고 기장군수 공천에 불출마하였습니다.

 

법무사인 정종복 군수가 박윤명의 인감을 확인받아 신도 재산인 죽도를 등기 이전한 것인지이는 여전히 신비로운 일입니다.

 

사이비 종교의 사기는 인간이 만든 가장 사악한 사기입니다종교 자유라는 이름 아래 가장 쉽게 사기를 칠 수 있습니다자손 3~4대까지 씨가 말라버리는 저주받을 사기가 바로 종교 빙자 사기입니다종교 이름으로 간음사기폭력노동착취거짓말 하면 저주 받습니다세계적인 이단 연구 1호 허병주 박사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경고합니다종교 사기를 치거나 당하지 마십시오종교 사기를 보고도 눈 감지 마십시오저주가 종교 사기치는 자에게 반드시 임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동시에 가장 두려운 하나님이십니다성경은 말씀합니다음란의 도시 소돔과 고모라에 하늘로부터 유황불을 폭풍같이 내리시고폭우같이 내려 사람은 물론 땅과 집과 흙까지 태우신 무서운 진노의 하나님이십니다또한 노아의 홍수때에는 주먹보다 큰 물방울을 쉬지 않고 40주야 동안 퍼부어 지구를 물로 덮으시고숨 쉬는 모든 생물을 몰살시키셨습니다하나님을 두려워합시다.

 

한국 기독교는 하나님의 사랑만을 강조합니다그러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간음과 성적 타락까지 정당화하는 현실은 심각합니다. 3개월 만에목사가 된 이들은 목사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목사라는 명함을 가지고다니지 마십시오자손을 위해서라도 저주받을 것입니다.

 

허병주 박사는 박윤명 행불 판결 이후 수많은 박윤명의 인감증명서를 발견하고 소유하고 있습니다대리인과 또는 변호사 이름과 주민번호까지 알고 있습니다수많은 대리인이 박윤명의 직접 위임을 주장하며 법원을 드나들고 사기 재판을하고 있지만판사는 눈을 감고 변호사는 사기를 치며 검찰과 경찰은 조사하지 않습니다박윤명의 귀신이 그들에게 붙어 평생을 괴롭히고 그 자손에게까지 저주가 이어질 것입니다.

 

 

더러운 돈을 받으면 그 자식은 마약하고 정신병동에 입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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