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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5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5

정치와종교 | 기사입력 2026/04/27 [14:08]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5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5

정치와종교 | 입력 : 2026/04/27 [14:08]

 

  © 허병주



인천

 

1950년 9월 15일은 유엔군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만든 인천상륙작전이 있었던 날이다한때는 대한민국에는 세계 역사의 보기 드문10월 24일 유엔의 날이 공휴일로 지정된 적이 있다.

세계에서 인천상륙작전은 유례가 드문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 시키는 상륙작전이가도 했다.

허병주 박사의 누나는 인천상륙작전을 은폐하기 위하여 동해안 장사상륙작전이 있었을 때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그녀의 사랑했던 남자를 잃어 버리기도 한 애달픈 사연을 간직하기도 하였지만 인천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축복의 땅이기도 하다인천을 통하여 맥아더는 상륙작전을 성공시켰고 그 여파로 대한민국은 오느날의 축복과 번영의 땅이 되기도 하였다.

토기장이의 아들 허병주 박사는 감히 인천은 통일수도의 적지라고 말을 한다만약 인천이 수도가 된다면 인천국제공항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수도는 하늘길이 열릴 것이고 인천항과 평택항을 연대하여 중국과 동남아 무역의 관문이 될 것이고 하늘길과 뱃길이 열리는 미래의 도시가 될 것이고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가는 축복의 길이 열릴 것이다.

 

토기장이의 허병주 박사는 풍수지리를 연구하기도 하였는데 만약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을 추진하지 않고 동서를 잇는 운하를 추진했다면 대한민국은 서해와 동해를 연결하여 일본러시아 등 태평양으로 나아기도 하고 동남아로 나아가는 웅비하는 대한민국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금년 6월 달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박찬대가 인천시장으로 예비후보에 올라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국민의 힘 예비후보는 유정복 현 시장이 예비후보에 올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도 지방 자치제가 뿌리를 내리려고 하고 있다그런데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습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도대체 정치인들의 생각이 어디에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지방자치제 단체장들이 그 지역을 사랑하고 그 지역의 미래를 생각하는 단체장을 볼 수 없고 어떻게 한번 지방자치단체장 하여서 연애나 하고 해외 연휴나 가고 건축허가를 내고 비리해서 돈이나 먹고 살림은 뒷전이고 개인치부나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볼 때 땅이 그들을 저주할 것이다이제 정치인들은 진실되고 참되고 정직하고 헌신적인 자가 지방자치단체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박찬대유정복은 토기장이 아들 허병주 박사에게 와서 묻기를 바란다.

과연 인천이 왜 미래의 통일수도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그렇다면 허병주 박사가 통일수도가 인천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풍수지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텐데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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